‘2득점 1도움’ 말컹, “팀 성적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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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득점 1도움’ 말컹, “팀 성적이 먼저다”

时间:2019-11-30本站浏览次数:471

        (베스트 일레븐=서울 월드컵경기장)경남 FC의 공격수 말컹이 개인 타이틀보다는 팀 성적을 우선시한다고 언급했다. 개인보다는 팀을 생각하는 말컹의 성향이 한 번 더 묻어난 인터뷰였다.경남은 28일 오후 7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한 KEB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2018 20라운드 FC 서울전에서 3-2로 승리했다. 경남은 전반 10분·후반 41분 말컹, 후반 9분 최영준이 득점에 성공했고, 홈팀 FC 서울은 전반 17분 안델손, 후반 2분 고요한이 각각 한 골씩을 넣는 데 그쳤다.말컹은 경기 소감으로 “이번 경기는 무척이나 어려웠다. 홈에서 FA컵을 져서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컸다. 이후에 저뿐만 아니라 팀 훈련으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서울 수비진의 약점이 무엇인 거 같냐’는 질문엔 “단점은 없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좋은 능력을 가진 수비수들이고, 그런 수비수들을 이기기 위해서 훈련을 했고 그래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라고 서울 수비진의 약점보다는 경남이 훈련을 통해 강해졌다고 설명했다.김종부 경남 감독의 조언을 듣는 게 많은 도움이 되냐는 물음도 있었다. 이에 말컹은 “감독님이 그렇게 이야기해줘서 생각의 변화가 있었던 건 사실이다. 패배 이후에 나도 경기를 보며 반성을 했다. 그렇게 다음 서울전을 준비했다. 그런 점이 훈련으로 나타났고, 그것이 오늘 승리로 이어졌다”라고 이야기했다.이어 말컹은 “경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전에도 이야기했듯 경남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게 올해 나의 목표다. 득점왕은 좋지만, 첫 번째로 팀이 우선이다”라고 득점왕 경쟁보다는 경남의 성적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김 감독이 ‘말컹은 더 큰 선수가 될 수 있다’라고 말한 부분에 대해서는 “브라질에서도 경기를 하고, 그런 능력을 내가 가지고 있다는 것을 들었다. 여기엔 네게바와 피지컬 코치 하파엘이 있다. 그들과 함께 능력을 높여가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아직 100% 몸 상태가 아니기에 훈련을 통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면서 “브라질에 있던 루카스라는 코치도 나에게 좋은 영향을 줬다”라고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남겼다.글=조남기 기자(jonamu@soccerbest11.co.kr)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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